현대차그룹이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'국제 수소·연료전지 엑스포 2026'에 참가해 수소 분야 기술력을 선보입니다. <br /> <br />이번 전시에서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'HTWO'를 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하고, 모빌리티와 충전·저장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소개합니다. <br /> <br />수소전기차 '디올 뉴 넥쏘' 시승 프로그램과 로보틱스랩의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수소 충전 시연도 함께 진행됩니다. <br /> <br />디올 뉴 넥쏘는 올해 상반기 일본에 출시되는데, 정전과 지진이 빈번한 지리적 상황을 고려해 비상시에도 안정적으로 전력 공급이 가능한 V2H 사양이 추가됐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손효정 (sonhj071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317133210547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